7·28 재·보궐선거 이후 급등한 4대강 테마주가 하락 반전하며 급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5분 현재이화공영은 전날보다 240원(4.31%) 내린 5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시작 이후 점차 낙폭을 키워가는 추세다. 이화공영은 전날 557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역시 전날 상한가로 장을 마친삼호개발(3,690원 ▲295 +8.69%)도 100원(3.37%) 내린 2865원을 기록 중이다.
특수건설(3,750원 ▼165 -4.21%),홈센타(1,954원 ▼30 -1.51%),삼목정공(13,400원 ▲30 +0.22%),울트라건설도 각각 전날보다 3~5%대 하락하고 있다.
4대강 테마주에선 유일하게동신건설(9,880원 ▼450 -4.36%)만 전날보다 460원(8.52%) 오른 5860원에 거래되면서 분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