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4대강株 하락반전…급락

[특징주]4대강株 하락반전…급락

심재현 기자
2010.07.30 09:09

7·28 재·보궐선거 이후 급등한 4대강 테마주가 하락 반전하며 급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5분 현재이화공영(1,616원 0%)은 전날보다 240원(4.31%) 내린 5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시작 이후 점차 낙폭을 키워가는 추세다. 이화공영은 전날 557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역시 전날 상한가로 장을 마친삼호개발(4,100원 ▲50 +1.23%)도 100원(3.37%) 내린 2865원을 기록 중이다.

특수건설(6,750원 ▲210 +3.21%),홈센타(685원 ▲29 +4.42%),삼목정공(18,690원 ▲90 +0.48%),울트라건설도 각각 전날보다 3~5%대 하락하고 있다.

4대강 테마주에선 유일하게동신건설(15,250원 ▲690 +4.74%)만 전날보다 460원(8.52%) 오른 5860원에 거래되면서 분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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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특파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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