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안포 발사 소식에 이른바 '전쟁주'로 불리는 방위산업 관련주가 강세다.
10일 오전 9시30분 현재 구축함용 안정기 제조업체인스페코(2,540원 ▼110 -4.15%)는 전날보다 280원(6.64%) 오른 4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함정용 방향탐지장치를 만드는빅텍(4,905원 ▼80 -1.6%)도 전날보다 100원(3.23%) 오른 3200원을 기록 중이다.
S&T중공업(51,100원 ▼1,900 -3.58%)과 군 전술통신망 사업자인휴니드(8,360원 ▲20 +0.24%)역시 각각 전날보다 350원(1.93%) 60원(1.28%) 오른 1만8450원과 4730원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