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우리투자증권 본점에서 열린 '보금자리 펀드'출시행사에서 주택금융공사 임주재 사장,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사장, 우리자산운용 차문현 사장(오른쪽 앞부터)이 펀드에 가입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주택금융공사와 함께 서민들의 내집 마련 지원을 위한 ‘보금자리 대출’과 연계, 투자와 공익성을 결합한 '보금자리 펀드'를 내놓았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