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총리, 민주당 대표 선출…엔 가치 급등

속보 간 총리, 민주당 대표 선출…엔 가치 급등

안정준 기자
2010.09.14 15:38

일본 집권 민주당의 당대표로 간 나오토 총리가 선출된 직후 엔 가치는 급격히 치솟고 있다.

이날 오후 3시 37분 현재 엔/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65% 하락한(엔 강세) 83.15엔을 기록중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