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부문을 떼어내고 한달만에 재상장된CJ오쇼핑(55,800원 ▲300 +0.54%)과 함께 홈쇼핑주가 동반 강세다.
30일 CJ홈쇼핑은 거래정지 전 주가보다 2배가량 오른 24만22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오전 9시16분 현재 시초가보다 8800원(3.63%) 오른 25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홈쇼핑도 전날보다 1100원(1.12%) 오른 9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10만1500원까지 오르며 10만원대를 돌파, 52주 신고가를 고쳐쓰기도 했다.
현대홈쇼핑(79,800원 ▼2,800 -3.39%)은 전날보다 500원(0.41%) 오른 1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