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계열사 지분 2천억에 처분

현대상선, 계열사 지분 2천억에 처분

강미선 기자
2010.10.28 13:44

현대상선(20,950원 ▼100 -0.48%)은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현대부산신항만 주식(전환우선주) 199만9999주를 2000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 후 소유지분은 50%(보통주 200만1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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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에디터

증권,굴뚝산업,유통(생활경제), IT모바일 취재를 거쳐 지금은 온라인,모바일 이슈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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