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14일 2000선을 넘어선 데 대해 김학균 투자전략팀장은 "주가가 많이 올랐고 단기적으로는 조정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밸류에이션에 과잉이 없다는 점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금융위기 때의 을씨년스러웠던 분위기를 돌아보면 회복이 빨랐다"며 "지난 3년간 정부도 가계도 부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지만 기업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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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14일 2000선을 넘어선 데 대해 김학균 투자전략팀장은 "주가가 많이 올랐고 단기적으로는 조정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밸류에이션에 과잉이 없다는 점에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금융위기 때의 을씨년스러웠던 분위기를 돌아보면 회복이 빨랐다"며 "지난 3년간 정부도 가계도 부채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지만 기업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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