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신문은 11일 오후 2시54분에 오시카 반도 동남동의 산리쿠 해저(북위 30.8도, 동경 142.9도)에서 8.4 규모이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이며 첫 지진 발생 후 상당 기간 동안 5 규모의 강한 여진이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미야기현 쿠리하라시 쓰키다테에서 규모 7의 지진이 관측되는 등 곳곳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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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케이신문은 11일 오후 2시54분에 오시카 반도 동남동의 산리쿠 해저(북위 30.8도, 동경 142.9도)에서 8.4 규모이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이며 첫 지진 발생 후 상당 기간 동안 5 규모의 강한 여진이 계속됐다고 보도했다.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미야기현 쿠리하라시 쓰키다테에서 규모 7의 지진이 관측되는 등 곳곳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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