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310,000원 ▲6,500 +2.14%)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에 힘입어 강세다.
20일 오전 9시2분 현재 LG화학은 전날보다 4.62%(2만4000원) 오른 5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LG화학은 54만6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다.
앞서 LG화학은 1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28.0% 증가한 835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는 예상을 웃도는 수치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었던 작년 2분기를 능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