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사장, 갤럭시아컴즈 156만주 매수

조현준 효성 사장, 갤럭시아컴즈 156만주 매수

심재현 기자
2011.04.25 11:42

갤럭시아컴즈(8,320원 ▲100 +1.22%)는 조현준 효성 사장이 자사 주식 156만주(5.11%)를 장외 매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조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775만711주(25.38%)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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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특파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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