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들이 정부가 내놓은 5·1 부동산 대책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9시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현대산업(21,550원 ▲2,420 +12.65%)은 전날보다 1950원(6.7%) 상승한 3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두산건설도 410원(8.0%) 오른 5530원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경남기업과계룡건설(22,150원 ▲3,540 +19.02%)대림산업(45,500원 ▲4,250 +10.3%)한라건설(2,610원 ▲295 +12.74%)동부건설(6,860원 ▲710 +11.54%)삼성물산등도 4~5%대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코오롱건설(9,490원 ▲760 +8.71%)과GS건설(25,250원 ▲1,950 +8.37%)등은 3% 정도 오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전날 서울 과천 1기 신도시의 9억원 이하 1주택자는 2년 거주요건을 채우지 않더라도 3년만 보유하면 주택매각시 양도소득세를 비과세 하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