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들이 정부가 내놓은 5·1 부동산 대책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9시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현대산업(26,550원 ▼400 -1.48%)은 전날보다 1950원(6.7%) 상승한 3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두산건설도 410원(8.0%) 오른 5530원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경남기업과계룡건설(23,500원 ▲550 +2.4%)대림산업(54,500원 ▲200 +0.37%)한라건설(2,495원 ▲20 +0.81%)동부건설(8,650원 ▲290 +3.47%)삼성물산등도 4~5%대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코오롱건설(9,320원 ▲100 +1.08%)과GS건설(36,850원 ▲250 +0.68%)등은 3% 정도 오른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전날 서울 과천 1기 신도시의 9억원 이하 1주택자는 2년 거주요건을 채우지 않더라도 3년만 보유하면 주택매각시 양도소득세를 비과세 하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