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호텔롯데가 1216억원, 롯데정보통신이 158억원, 롯데알미늄이 358억원,호남석유(80,300원 ▼1,700 -2.07%)가 935억원을 각각 출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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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은 지난 20일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호텔롯데가 1216억원, 롯데정보통신이 158억원, 롯데알미늄이 358억원,호남석유(80,300원 ▼1,700 -2.07%)가 935억원을 각각 출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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