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2,280원 ▼110 -4.6%)는 자회사인 극동건설이 신평산업단지개발에 대해 400억원을 채무보증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51%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4년 9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보증은 극동건설의 포천 신평 일반산업단지 개발 사업에 따른 신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진행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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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홀딩스(2,280원 ▼110 -4.6%)는 자회사인 극동건설이 신평산업단지개발에 대해 400억원을 채무보증키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51%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14년 9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번 보증은 극동건설의 포천 신평 일반산업단지 개발 사업에 따른 신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진행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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