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14일 기준 327억 순유입..해외펀드도 이틀째 들어와
유럽발 악재로 코스피지수가 1800선 중반까지 하락한 가운데 국내 주식형펀드에 사흘째 자금이 유입됐다.
15일 금융투자협회 및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에는 326억원이 순유입됐다. 3일 연속 자금유입이다.
코스피지수가 단기에 1800선 중반까지 밀리자 평균 매입단가를 낮추려는 적립식 저가매수 자금들이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펀드별로는 'NH-CA1.5배레버리지인덱스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Class Ce' 33억원, '한국투자엄브렐러인덱스증권전환형투자신탁 1(주식-파생형)(A)' 28억원,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K 1' 27억원 각각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이틀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이날 해외 주식형펀드에는 3억원이 순유입됐다.
'슈로더브릭스증권자투자신탁E(주식)종류C 5' 92억원,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리치플랜증권자투자신탁 1(주식)C-F' 45억원이 각각 유입됐다.
채권형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에도 각각 569억원, 5519억원이 순유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