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해 경영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신규 수주 13조 2,708억 원, 매출 7조 319억 원, 영업이익 3,673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특히 지난 해 수주액은 전년도인 2010년 11조 966억 원보다 13.5%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실적입니다.
매출은 전년도보다 4.7%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도 9,875억 원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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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지난해 경영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신규 수주 13조 2,708억 원, 매출 7조 319억 원, 영업이익 3,673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특히 지난 해 수주액은 전년도인 2010년 11조 966억 원보다 13.5%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실적입니다.
매출은 전년도보다 4.7%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도 9,875억 원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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