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열린 남양유업 제48기 정기주주총회 의안 투표 결과 보통주, 우선주 1주당 배당금은 각각 1000원, 1050원으로 확정됐다.
앞서 일명 '장하성 펀드'로 불리는 라자드 한국기업 지배구조 개선펀드는 현금배당을 주당 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할 것을 요구했으나 주총 대결에서 패배했다.
라자드 한국기업 지배구조 개선펀드는 현재 남양유업 지분 약 1.8%를 보유하고 있으며,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지분은 2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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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열린 남양유업 제48기 정기주주총회 의안 투표 결과 보통주, 우선주 1주당 배당금은 각각 1000원, 1050원으로 확정됐다.
앞서 일명 '장하성 펀드'로 불리는 라자드 한국기업 지배구조 개선펀드는 현금배당을 주당 2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할 것을 요구했으나 주총 대결에서 패배했다.
라자드 한국기업 지배구조 개선펀드는 현재 남양유업 지분 약 1.8%를 보유하고 있으며,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지분은 25%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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