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 저지를 위한 중국의 역할과 관련 "북한의 행동에 근본적인 변화를 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5일 오후 한미 정상회담 직후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은 북한이 핵 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믿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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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 저지를 위한 중국의 역할과 관련 "북한의 행동에 근본적인 변화를 주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5일 오후 한미 정상회담 직후 기자회견을 갖고 "중국은 북한이 핵 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믿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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