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맘' 염정아, 세사리빙 친환경침구 전도사됐다

속보 '동탄맘' 염정아, 세사리빙 친환경침구 전도사됐다

우경희 기자
2012.10.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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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1,153원 ▲22 +1.95%)그룹의 친환경침실전문 브랜드 '세사리빙(SESA Living)'이 배우 염정아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세사리빙 측은 "염 씨는 연기와 생활에서 빈틈이 없는 이미지"라며 "촘촘한 고밀도 원단으로 집먼지진드기를 완벽히 차단해 알러지를 방지해 주는 세사리빙 침구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염 씨는 "집안 물건을 살 때 제일 고려하게 되는 것이 아이들의 건강"이라며 "아이들이 오랜 시간 머무르는 이불 선택을 통해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염 씨는 최근 야무진 육아생활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동탄맘'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지난해 첫 선 보인 세사리빙은 마이크로화이버(극세사) 전문기업 웰크론의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다. 전국에 130여개의 대리점이 개설됐다. 머리카락보다 100배 얇은 원사를 촘촘하게 직조한 마이크로화이버 원단을 사용, 아토피나 알러지의 원인이 되는 집먼지 진드기의 이동 및 서식을 차단했다.

한편 최근 개봉한 새 영화 ‘간첩’과 새롭게 시작하는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염정아는 지난 10월 1일부터 방영된 세사리빙 신규 CF를 시작으로 세사리빙 전속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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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경희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 the300 국회팀장 우경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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