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부분분야 선도기업인리노공업(70,800원 ▼500 -0.7%)(대표 이채윤)가 정부가 지원하는 '월드클래스(World Class) 300' 프로젝트 대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월드클래스(World Class) 300' 프로젝트는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세계적 기업 300개를 육성하기 위한 성장 의지와 잠재력, 혁신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오토닉스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KOTRA, 한국정책금융공사 등 17개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연구개발(R&D) 지원금(최대 75억 원), 맞춤형 해외마케팅, 기술개발, 금융, 경영, 인력 등 정부 차원의 지원을 패키지로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