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110,000원 ▼600 -0.54%)은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김석 전 삼성증권 사장이 퇴직금을 포함해 총 22억4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김 전 사장이 수령한 금액에는 △급여 6억8700만원 △각종 상여 9억5200만원 △퇴직금 5억2800만원△기타근로소득 8200만원 등이 포함돼 있다.
한편 안종업 삼성증권 전 부사장은 지난해 퇴직금을 포함해 총 7억5600만원을 수령했다. 안 전 부사장의 보수 내역은 △급여 1억2300만원 △상여 2억5400만원 △퇴직금3억7200만원 △기타근로속 700만원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