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투자자들에게 '돈' 됐던 베스트 리포트는?

[알림]투자자들에게 '돈' 됐던 베스트 리포트는?

반준환 기자
2015.07.27 06:56

2015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 29일 한국거래소서 개최

2015년도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시상식이 오는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19층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는 머니투데이가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와 손잡고 2012년 시작한 차별화된 투자보고서 평가제도입니다. 애널리스트의 '지명도'가 아닌 '리포트 품질'에 가치를 두는 새로운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머니투데이의 증권전문 기자들은 매일 발간되는 수백건의 투자보고서를 하나하나 전수조사해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를 선정한 뒤, 심사위원단이 이를 종합해 '월간 베스트'를 선정합니다.

금융투자관련 학계와 관계,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위원장 황인태 중앙대 경영대 교수, 한국회계학회장)은 논리적 완결성과 창의성, 시장 영향력, 투자 유용성 등 4가지 심사기준으로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수상작이 정해지는 내년초에는 '연간 베스트'인 대상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공모주 열풍에 맞춰 신규 상장기업 리포트 부문이 추가됐습니다.

올해 상반기 베스트애널리스트는 △1월 홍정표(키움증권) △2월 박종대(하나대투증권) △3월 오진원(하나대투증권) △4월 문지현(대우증권) △5월 이승호(NH투자증권) △6월 서영화(교보증권) △신규상장 김지현(키움증권) 등입니다. 투자자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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