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창립 10주년 및 가정의 달을 맞아 3일 부산시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SD나눔재단은 부산 전통시장에서 쌀 700포와 라면 700상자를 구매해 부산 남구장애인협회와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에 전달했다.
이병래 KSD나눔재단 이사장은 "KSD나눔재단은 지난 10년동안 우리 주변의 외로운 이웃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배려와 지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