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의 황금연휴를 끝낸 일본 증시가 '무역전쟁 공포'로 연일 하락세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일본 토픽스지수에서 이틀동안 시총 1650억달러(약 193조원)이 증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2시8분 기준 토픽스 지수는 2%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고, 닛케이225지수는 1.8% 하락폭을 기록 중이다. 전자제품 관련주가 가장 큰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순찰차 쾅' 이용규 만취운전→은퇴...아내 유하나 SNS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