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간의 황금연휴를 끝낸 일본 증시가 '무역전쟁 공포'로 연일 하락세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일본 토픽스지수에서 이틀동안 시총 1650억달러(약 193조원)이 증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2시8분 기준 토픽스 지수는 2%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고, 닛케이225지수는 1.8% 하락폭을 기록 중이다. 전자제품 관련주가 가장 큰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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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의 황금연휴를 끝낸 일본 증시가 '무역전쟁 공포'로 연일 하락세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일본 토픽스지수에서 이틀동안 시총 1650억달러(약 193조원)이 증발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2시8분 기준 토픽스 지수는 2%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고, 닛케이225지수는 1.8% 하락폭을 기록 중이다. 전자제품 관련주가 가장 큰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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