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전자결제사업 매각, 확정된 사항 없다"

LG유플러스 "전자결제사업 매각, 확정된 사항 없다"

양성희 기자
2019.07.04 16:45

LG유플러스(15,820원 ▲200 +1.28%)는 전자결제사업 매각과 관련,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4일 재공시했다.

회사는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각을 검토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구체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 있을 때, 혹은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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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기자

머니투데이 양성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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