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888,000원 ▲28,000 +3.26%)는 24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이천 M10 공장의 D램 생산 캐파 일부를 CMOS 이미지 센서 양산용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낸드플래시의 경우 2D 낸드 캐파를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D램과 낸드 웨이퍼 캐파는 모두 올해보다 감소하고 장비관련 투자를 포함해 내년 투자금액도 올해보다 상당 수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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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888,000원 ▲28,000 +3.26%)는 24일 3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이천 M10 공장의 D램 생산 캐파 일부를 CMOS 이미지 센서 양산용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낸드플래시의 경우 2D 낸드 캐파를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D램과 낸드 웨이퍼 캐파는 모두 올해보다 감소하고 장비관련 투자를 포함해 내년 투자금액도 올해보다 상당 수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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