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30,000원 ▼400 -1.32%)은 미국 산업별 1등 기업을 소개하는 '나침반, 미국 1등 기업'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보고서는 애플, 알파벳, JP모건 등 산업의 변화를 주도한 14개 1등 기업을 소개한다. 최근 5년 실적 개선 여부, 시장 지배력, 차별화된 경쟁력과 미래 혁신성 등 내용을 담았다.
이 보고서는 미국 1등 기업이 보여준 혁신 성장 요인 등을 다룬다. 생산성을 높이는 꾸준한 국가 R&D(연구개발), 노동 공급이 지속될 수 있는 인구 구조, 일자리 창출과 소비 확대에 기반한 '리쇼어링' 등에 대한 분석을 통해 미국 투자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정연우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나침반, 미국 1등 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미국 산업 1등 기업의 투자 정보와 향후 전망까지 살펴볼 수 있는 314페이지 분량의 미국 투자 지침서"라며 "고객이 미국 주식에 대한 투자 의사결정을 할 때 이 책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