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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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신유정,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삼대지수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비농업 고용세가 예상치를 상회했고, 골디락스 전망을 보였지만 전통 산업군에서 매도세가 커졌습니다. 테슬라의 연일 52주 신고가 경신, UAE와 미국의 반도체 협력 그리고 암호화폐 관련주의 흐름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 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골디락스' 고용에도 혼조… 나스닥· S&P 최고
- 美 11월 비농업 고용 22.7만명↑… 실업률 4.2%↑
- CME페드워치, 12월 0.25%p 금리인하 88%
- 美 미시간대 12월 소비심리지수 예비치 74.0
- 엔비디아, EU 반독점 조사에 주가 2% 급락
- 테슬라, 또 5% 급등… 3년 만에 최고가 근접
- 메타, 美 항소심도 '틱톡 지분 매각' 결정… 신고가
- 메타, 성능 높이고 비용 줄인 AI '라마 3.3' 출시
- AI 소프트웨어주 오라클· 어도비, 실적 발표 앞두고 급등
- 애플, 내년 자체 모뎀 스마트폰 출시… 퀄컴과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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