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가 동문이래"…탄핵선고 D-2, '이재명 테마주' 이틀째 불기둥

"대표이사가 동문이래"…탄핵선고 D-2, '이재명 테마주' 이틀째 불기둥

배한님 기자
2025.04.0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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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머니투데이,특징주,삽화,일러스트,증권부 /사진=임종철
머니투데이,특징주,삽화,일러스트,증권부 /사진=임종철

지난 1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 발표된 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테마주가 이틀 연속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소프트캠프(6,650원 ▲250 +3.91%)는 오전 10시 30분 기준 상한가인 1240원(29.98%)에 거래되고 있다. 에넥스(1,748원 ▼153 -8.05%)(704원, 29.89%), 상지건설(5,090원 ▲100 +2%)(4110원, 29.86%)도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소프트캠프는 배환국 대표이사가 이 대표과 중앙대 동문으로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된다. 에넥스는 이 대표의 '기본주택' 정책 수혜주로 분류된다. 상지건설은 임무영 사외이사가 이 대표 캠프에 합류했다.

이밖에도 비비안(3,310원 ▼150 -4.34%)(23.73%), 형지글로벌(295원 ▼17 -5.45%)(21.68%), 형지I&C(877원 ▲1 +0.11%)(18.05%), 오리엔트정공(977원 ▲7 +0.72%)(12.55%) 등도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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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님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배한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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