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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DS단석(18,830원 ▼330 -1.72%)은 최근 영남 지역 산불 이재민 지원 및 피해 현장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으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산불로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들과 지역 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