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77,000원 ▲1,200 +1.58%)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마카오 첫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NCT WISH는 지난 4~6일 총 3일간 마카오 브로드웨이 시어터에서 '2025 엔시티 위시 아시아 투어 로그 인 마카오'(2025 NCT WISH ASIA TOUR LOG in MACAU)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NCT WISH가 마카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공연임에도 당초 예정된 2회 차가 단숨에 매진됐고, 추가 오픈한 1회 차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위시'(WISH)로 힘차게 공연의 포문을 연 NCT WISH는 '스테디'(Steady), '덩크슛'(Dunk Shot), '송버드'(Songbird), '3분까진 필요 없어', '세일 어웨이'(Sail Away) 등 청량한 음악과 터질 듯한 에너지로 무대를 꽉 채웠다.
관객들은 공연 내내 팬라이트를 흔들고 폭발적인 함성과 환호를 보낸 것은 물론, '우리의 만남은 기적이다', '우리 오래 이대로만 가자' 등의 문구가 적힌 슬로건 이벤트, 5일 생일을 맞이한 유우시에게 깜짝 파티와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등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하며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한편, NCT WISH는 4월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으로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