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오(1,456원 ▲5 +0.34%)는 그룹 루네이트(LUN8)가 독일 쾰른에서 데뷔 후 첫 유럽 투어인 '2025 더 비기닝: 루네이트 쇼케이스 투어'(2025 THE BEGINNING: LUN8 SHOW[K]ASE TOUR)의 세 번째 공연을 성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루네이트는 지난 1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 이어 22일 독일 베를린, 24일 쾰른까지 콘서트 3회차를 마쳤다. 이날 루네이트는 "Guten Tag"이라는 독일어 인사를 건네는 것은 물론, 현지 카니발 축제를 언급하며 독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또 화려한 퍼포먼스의 '와일드 하트'(Wild Heart)부터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먼투썬'(MON2SUN(MON♡SON)까지 다채로운 콘셉트의 무대가 열정적으로 펼쳐졌다. 루네이트는 진심을 다한 무대로 감동과 전율을 안겼다.
쾰른 공연을 마친 루네이트는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 쾰른에 와서 공연을 하게 되어서인지 우리 러베이트가 더 아름다워 보였다. 오늘 저희를 보러 와주신 모든 러베이트 정말 감사하고 다음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꼭 다시 오도록 하겠다"라고 또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루네이트의 첫 유럽 투어 '2025 더 비기닝: 루네이트 쇼케이스 투어'는 오는 27일 마드리드, 29일 암스테르담 등에서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