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설계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닥 상장사 이미지스(1,339원 ▲18 +1.36%)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하겠다고 밝히자 장초반 주가가 급락했다.
26일 오전 9시47분 기준 거래소에서 이미지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0원(13.02%) 하락한 1269원에 거래 중이다.
이미지스는 정규장이 끝난 지난 23일 주주배정 후 실권주는 일반공모하는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630만주로 기발행 주식수 대비 36%에 달한다.
이미지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 예정인 65억원을 운영자금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