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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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한국과 일본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한다는 무역서한이 공개되자 관세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한 증시는 테슬라, 애플 등 주요 종목들의 부진이 겹치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증시를 짓누르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이슈부터 3당 창당 이슈로 $300가 깨진 테슬라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美증시, 관세 서한 통보에 하락… 다우 0.9%↓
- 트럼프 "韓, 8월1일부터 25% 상호관세"
- 원·달러, 야간거래 1377원… 2주 만에 최고
- 트럼프, 일본에도 25% '상호관세'
- 美, 말레이 등 5개국에 추가 관세율 통보
-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8월 1일까지 연장"
- 골드만 "연준, 9월 금리인하 가능성 있어"
- 엔비디아, 관세 불확실성에 0.7% 하락
- 테슬라 7% 급락, 시총 $1조 붕괴
- 애플, 'EU 8천억원 과징금'에 공식 항소
- 팔란티어, 3.5%↑… 시총 $3천억 유지
- 우버, 실적 기대감 속 사상 최고가
- 솔라엣지, 태양광 세액공제 폐지에 4%↓
- 유가, 사우디 원유 수출가 인상에 1%대 상승
- 유럽증시, 테크·은행주 오름세 힘입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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