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우리나라 명산 금강산이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으로 등록됐다"면서 "당의 주체적인 문화유산보호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됐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평양 노동신문=뉴스1)](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07/2025073109161254318_1.jpg)
한국과 미국 관세협상이 타결되자 남북 경협주가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18분 기준 거래소에서 남북 경협 테마에 속한 제이에스티나(3,045원 ▼115 -3.64%)는 가격제한폭(29.95%)까지 오른 3905원에 거래 중이다. 좋은사람들(1,737원 ▼71 -3.93%)(22.76%), 인디에프(779원 ▼26 -3.23%)(15.41%), 일신석재(1,680원 ▼45 -2.61%)(12.59%), 아난티(7,200원 ▼170 -2.31%)(11.96%), 신원(1,399원 ▼16 -1.13%)(7.02%), 조비(15,140원 ▲30 +0.2%)(5.65%), 현대엘리베이터(98,000원 ▼1,700 -1.71%)(3.71%) 등도 일제히 강세다.
이날 오전 대통령실과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소식을 전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향후 2주 내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양자회담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조선주 등 관세협상 과정에서 주목받았던 업종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시장 관심이 빠르게 남북 경협주로 옮겨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