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 각 가정에서 쏟아져 나온 플라스틱 폐기물이 가득 쌓여 있다. 2025.06.05. jtk@newsis.com /사진=김종택](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08/2025080409133441302_1.jpg)
증시가 방향성을 탐색하는 가운데 탈플라스틱 관련주가 장초반 강세를 보인다.
4일 오전 9시18분 기준 거래소에서 세림B&G(2,355원 ▼155 -6.18%)는 전 거래일 대비 228원(13.53%) 오른 1913원에 거래 중이다. 삼륭물산(7,190원 ▼70 -0.96%)(10.33%), 씨티케이(3,880원 ▼80 -2.02%)(5.13%), 에코플라스틱(3,630원 ▼50 -1.36%)(3.97%), 한국팩키지(2,385원 ▲15 +0.63%)(2.45%)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탈플라스틱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는건 탈플라스틱 협약이 예정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UN(국제연합) 플라스틱 협약이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