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실적 회복세 국면에 접어들자 삼성전자를 비롯 국내증시 반도체주 전반에 훈풍이 돈다.
14일 오전 9시8분 기준 거래소에서 삼성전자(275,500원 ▼5,500 -1.96%)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2.14%) 오른 9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장초반 9만5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삼성전자우(180,800원 ▼4,300 -2.32%)(1.50%), SK하이닉스(1,745,000원 ▼95,000 -5.16%)(3.13%), 한미반도체(288,000원 ▼29,000 -9.15%)(4.61%), 시그네틱스(733원 ▼34 -4.43%)(27.04%), 티에프이(56,200원 ▼1,200 -2.09%)(11.57%), 퀄리타스반도체(18,610원 ▼420 -2.21%)(9.10%)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매출액 86조원, 영업이익 12조1000억원을 기록했다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당초 전망치인 10조1923억원을 2조원가까이 웃돌며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