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실적 회복세 국면에 접어들자 삼성전자를 비롯 국내증시 반도체주 전반에 훈풍이 돈다.
14일 오전 9시8분 기준 거래소에서 삼성전자(183,500원 ▼4,400 -2.34%)는 전 거래일 대비 2000원(2.14%) 오른 9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장초반 9만5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삼성전자우(133,900원 ▼100 -0.07%)(1.50%), SK하이닉스(910,000원 ▼20,000 -2.15%)(3.13%), 한미반도체(305,500원 ▼11,500 -3.63%)(4.61%), 시그네틱스(783원 ▲4 +0.51%)(27.04%), 티에프이(55,500원 ▼2,200 -3.81%)(11.57%), 퀄리타스반도체(14,000원 ▲1,040 +8.02%)(9.10%) 등도 동반 강세를 보인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매출액 86조원, 영업이익 12조1000억원을 기록했다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당초 전망치인 10조1923억원을 2조원가까이 웃돌며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