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상장 이튿날에도 상한가

삼익제약, 상장 이튿날에도 상한가

김근희 기자
2025.10.28 10:03

[특징주]

머니투데이,특징주,삽화,일러스트,증권부 /사진=임종철
머니투데이,특징주,삽화,일러스트,증권부 /사진=임종철

삼익제약(10,930원 ▼470 -4.12%)이 상장 이튿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28일 오전 9시59분 현재 삼익제약은 전날 대비 2910원(29.94%) 오른 1만2630원에 거래 중이다.

삼익제약은 전날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 첫날 기준가(7480원) 대비 29.95% 오르며 97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익제약은 1973년 설립된 제약사로, 종합감기약 '마파람', 멀미약 '노보민', 유아영양제 '키디' 등을 판매 중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54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근희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근희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