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딜로이트 그룹이 지난 4일 신입 회계사 108명과 환경보호·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사회공헌활동은 딜로이트의 임직원 실천 이니셔티브(계획)인 '임팩트 에브리 데이'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체감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내재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입 직원들은 어르신 정서지원 프로그램, 장애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업사이클링, 중랑천 일대에서 밀원식물 식재, 철새 보호 가림막 설치, 서식지 정화 등 활동을 진행했다.
홍종성 한국 딜로이트 그룹 총괄대표는 "신입 회계사들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환경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월드임팩트'(WorldImpact) 사회공헌 브랜드 아래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환경보호·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활동에 주력하며 서식지 보호를 위한 담수 생태계 보전활동, 동물보호소 봉사, 농촌 봉사, 아동·청소년 지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임직원 재능기부 등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