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닉스 또 깨졌어" 개미 조마조마…'AI 버블론' 다시 확산

"60만닉스 또 깨졌어" 개미 조마조마…'AI 버블론' 다시 확산

배한님 기자
2025.11.18 09:57

특징주

머니투데이,특징주,삽화,일러스트,증권부 /사진=임종철
머니투데이,특징주,삽화,일러스트,증권부 /사진=임종철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국에서 AI(인공지능) 버블론이 다시 확산되면서 SK하이닉스(1,166,000원 ▲38,000 +3.37%)가 4%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49분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95%(3만원) 하락한 5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 약세는 간밤 미국 증시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현지시각) 나스닥은 0.84%,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18%, S&P500은 0.9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55% 떨어졌다.

뉴욕 증시 약세는 오는 19일(현지시각) 엔비디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경계 심리가 높아진 영향이다. 엔비디아는 이날 1.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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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님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배한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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