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가이드]에 따라 기사 내용을 요약하겠습니다.
12월 FOMC 회의가 우려보다 덜 매파적이었으며, 고용과 물가 안정을 중시하는 도비시 해석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브로드컴의 TPU 수직화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으며, 시스코가 25년 만에 부활하면서 AI 버블에 대한 우려를 잠식시킬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북미 ETF 시장의 자금 흐름 위축에 따른 중장기적 ETF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박승진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장
Q. 우려보다 덜 매파적이었던 12월 FOMC, 시사점은?
- 12월 FOMC… 우선순위에 따라 다양한 해석 분분
- 고용 보수적… 물가 안정 따른 도비시 해석 가능성 염두
- 본격적 이익 발생 vs 자금 조달 부담… 일희일비 분위기
- 브로드컴, TPU 수직화에 대한 기대감 형성
Q. '닷컴버블 상징' 시스코, 25년 만에 부활… AI 버블 우려 잠식시킬까?
Q. 북미 ETF 시장 자금 흐름 위축… 중장기적 ETF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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