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이엔티는 17일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해당 후원금은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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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이엔티(4,115원 ▲15 +0.37%)는 17일 경기도 고양시 식사동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식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성수 인선이엔티 대표와 최상덕 식사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식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선이엔티는 이익의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성장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인선이엔티 및 임직원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하고 있는 '인선1%장학재단'은 2004년 설립한 이후 20여 년간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49명의 학생에게 총 5000여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하면서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김성수 인선이엔티 대표는 17일에 열린 전달식에서 "기존 장학재단 사업 외에, 기업이 뿌리내린 식사동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