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188,200원 ▼3,400 -1.77%)와 SK하이닉스(924,000원 ▼17,000 -1.81%)가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자 반도체 장비주로 투심이 확산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56분 기준 거래소에서 리노공업(127,000원 ▲5,600 +4.61%)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700원(15.96%) 오른 10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주반도체(45,900원 ▲1,150 +2.57%)(15.20%), 솔브레인(501,000원 ▲25,500 +5.36%)(14.22%), 동진쎄미켐(55,000원 ▲3,300 +6.38%)(11.09%), SFA반도체(7,500원 ▲440 +6.23%)(9.77%), ISC(211,500원 ▲9,500 +4.7%)(9.37%), 디아이(35,500원 ▲1,700 +5.03%)(9.34%), 엑시콘(30,850원 ▲450 +1.48%)(8.94%), 덕산하이메탈(11,850원 ▲660 +5.9%)(8.66%), 한미반도체(333,500원 ▲18,500 +5.87%)(4.1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대부분 반도체 장비주 기업들은 코스닥에 상장돼 있는데 이날 코스닥 바이오 시가총액 상위기업 알테오젠(373,000원 ▲1,000 +0.27%)과 에이비엘바이오(190,300원 ▲13,200 +7.45%)가 약세를 보인 점도 관련주 투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장 초반 강보합으로 출발했던 삼성전자는 장중 1%대 상승하며 16만3600원에서 거래 중이고 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원을 돌파한 뒤에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9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