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250,000원 ▼500 -0.2%)와 SK하이닉스(1,596,000원 ▼17,000 -1.05%)가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자 반도체 장비주로 투심이 확산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56분 기준 거래소에서 리노공업(64,300원 ▼100 -0.16%)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700원(15.96%) 오른 10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주반도체(68,800원 ▼3,800 -5.23%)(15.20%), 솔브레인(319,500원 ▼10,000 -3.03%)(14.22%), 동진쎄미켐(39,750원 ▼650 -1.61%)(11.09%), SFA반도체(5,620원 ▼180 -3.1%)(9.77%), ISC(171,700원 ▲1,200 +0.7%)(9.37%), 디아이(30,450원 ▼150 -0.49%)(9.34%), 엑시콘(30,300원 ▼750 -2.42%)(8.94%), 덕산하이메탈(9,700원 ▼250 -2.51%)(8.66%), 한미반도체(210,500원 ▼3,000 -1.41%)(4.1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대부분 반도체 장비주 기업들은 코스닥에 상장돼 있는데 이날 코스닥 바이오 시가총액 상위기업 알테오젠(283,000원 ▼15,500 -5.19%)과 에이비엘바이오(67,600원 ▼1,700 -2.45%)가 약세를 보인 점도 관련주 투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장 초반 강보합으로 출발했던 삼성전자는 장중 1%대 상승하며 16만3600원에서 거래 중이고 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원을 돌파한 뒤에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9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