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208,500원 ▲14,600 +7.53%)와 SK하이닉스(1,056,000원 ▲86,000 +8.87%)가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자 반도체 장비주로 투심이 확산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56분 기준 거래소에서 리노공업(116,600원 ▲6,600 +6%)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700원(15.96%) 오른 10만6800원에 거래 중이다. 제주반도체(44,300원 ▲1,500 +3.5%)(15.20%), 솔브레인(440,000원 ▲18,000 +4.27%)(14.22%), 동진쎄미켐(51,200원 ▲1,950 +3.96%)(11.09%), SFA반도체(7,310원 ▲360 +5.18%)(9.77%), ISC(230,000원 ▲19,000 +9%)(9.37%), 디아이(37,250원 ▲1,600 +4.49%)(9.34%), 엑시콘(31,850원 ▲1,300 +4.26%)(8.94%), 덕산하이메탈(12,720원 ▲440 +3.58%)(8.66%), 한미반도체(311,000원 ▲10,000 +3.32%)(4.1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대부분 반도체 장비주 기업들은 코스닥에 상장돼 있는데 이날 코스닥 바이오 시가총액 상위기업 알테오젠(355,000원 ▲500 +0.14%)과 에이비엘바이오(195,500원 ▲4,500 +2.36%)가 약세를 보인 점도 관련주 투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장 초반 강보합으로 출발했던 삼성전자는 장중 1%대 상승하며 16만3600원에서 거래 중이고 SK하이닉스는 장중 90만원을 돌파한 뒤에도 상승폭을 확대하며 9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