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5,190원 ▲90 +1.76%)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4613억원, 영업이익 994억원, 당기순이익 95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전날 정규장 종료 후 이같이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7.6%, 영업이익은 4.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0.9% 늘었다.
유안타증권은 매출액·손익구조 변동 요인을 '금융시장 안정 및 거래대금 증가로 인한 운용수익·수수료수익 증가'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