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4,505원 ▲55 +1.24%)이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시행을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사전알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RIA는 지난해 12월23일 기준 보유하고 있던 해외주식을 매도하고, 대금을 국내 상장주식·주식형펀드에 1년간 투자할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을 감면해주는 한시상품으로 현재 입법이 예정됐다.
유안타증권은 사전알림을 신청한 뒤 유지하는 고객 전원에게 커피교환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알림을 신청하면 RIA 출시에 맞춰 앱 푸시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이벤트 신청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티레이더M'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