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와 필리핀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장 초반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23분 현재 거래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49,300원 ▼3,400 -6.45%)는 전 거래일 대비 4800원(4.62%)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1만2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한전기술(79,500원 ▼4,500 -5.36%)(7.52%), 태웅(22,000원 ▼1,150 -4.97%)(6.67%), 비에이치아이(38,300원 ▼3,000 -7.26%)(4.25%), 한전산업(9,790원 ▼300 -2.97%)(4.12%), 우리기술(8,110원 ▼710 -8.05%)(3.56%), 현대건설(83,300원 ▼4,400 -5.02%)(3.46%), 대한전선(18,050원 ▼2,000 -9.98%)(3.25%), 한전KPS(42,150원 ▼150 -0.35%)(1.4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가운데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이 논의될 것이라는 소식에 수급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