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재명 대통령이 싱가포르와 필리핀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장 초반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인다.
27일 오전 9시23분 현재 거래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110,400원 ▲6,200 +5.95%)는 전 거래일 대비 4800원(4.62%) 오른 10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1만2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외에도 한전기술(188,900원 ▲10,400 +5.83%)(7.52%), 태웅(50,900원 ▼400 -0.78%)(6.67%), 비에이치아이(97,200원 ▲3,500 +3.74%)(4.25%), 한전산업(19,840원 ▲450 +2.32%)(4.12%), 우리기술(22,750원 ▲1,000 +4.6%)(3.56%), 현대건설(178,700원 ▼400 -0.22%)(3.46%), 대한전선(41,750원 ▲500 +1.21%)(3.25%), 한전KPS(59,600원 ▲600 +1.02%)(1.4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인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필리핀과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가운데 정상회담에서 원전 관련 협력이 논의될 것이라는 소식에 수급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