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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엔터(11,860원 ▲50 +0.42%)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는 27일 그룹 i-dle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 'CITY of SENSE'를 타이베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디어 전시회는 이날(27일)부터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한다. 타이베이 대표 백화점 신광미츠코시 신이 플레이스 A9에서 'i-dle MEDIA EXHIBITION : CITY of SENSE'를 개최한다.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는 한국, 중국에 이어 세번째로 타이베이에서 진행한다. 활동기를 담은 인트로 존을 시작으로 하우스존, 스트리트 존, 다면 영상 존, 보이스 존 등으루 구성했다. 타이베이 전시회 역시 기존 콘셉트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데뷔부터 현재까지 8년의 역사를 담아낸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아이들은 오는 3월 7일 타이베이 돔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TAIPEI'를 개최하고 월드투어 해외 첫 공연에 나선다. 서울 KSPO DOME에서 시작한 이번 투어는 타이베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한다.
타이베이 무대에서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타이베이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요코하마, 홍콩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Syncopation'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