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간밤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시설을 폭격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에너지 관련주도 강세다.
19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대성에너지(11,200원 ▲1,430 +14.64%)는 전 거래일 대비 1590원(16.27%) 오른 1만1360원, 극동유화(3,825원 ▲70 +1.86%)가 125원(3.33%) 오른 3880원, SK가스(235,500원 ▲4,500 +1.95%)가 5500원(2.38%) 오른 2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지에스이(3,290원 ▲520 +18.77%)가 315원(11.37%) 오른 3085원, 흥구석유(21,350원 ▲1,300 +6.48%)가 1750원(8.73%) 오른 2만1800원, 중앙에너비스(30,300원 ▲1,600 +5.57%)가 1750원(6.19%) 오른 3만450원을 나타낸다.
간밤 이란 가스전 폭격 영향으로 브랜드유는 장중 한 때 배럴당 111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다. 브렌트유가 110달러대를 넘은 것은 9거래일만이다. WTI(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96달러대로 전장 대비 소폭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