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23일 코스피지수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상승 마감했다. 신고가 부근에서 과열 경계감과 지정학적 위험이 부각되면서 주가등락을 거듭했지만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장중 한때 6550을 넘어서며 장중 최고가도 경신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9% 상승한 6475.81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마감한 것이다. 개인이 4492억원 규모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96억원, 3277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고가는 6557.76(+2.18%)으로 코스피지수가 6500을 넘어선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저가는 6309.10(-1.70%)까지 밀렸다.
두산에너빌리티(122,600원 ▲6,700 +5.78%)(+5.78%), 삼성전자우(156,200원 ▲4,900 +3.24%)(+3.24%), 삼성전자(224,500원 ▲7,000 +3.22%)(+3.22%), SK스퀘어(728,000원 ▲8,000 +1.11%)(+1.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25,000원 ▲9,000 +0.64%)(+0.64%) 등이 올랐다. SK하이닉스(1,225,000원 ▲2,000 +0.16%)(+0.16%)는 보합으로 마쳤다.
LG에너지솔루션(466,500원 ▼18,000 -3.72%)(-3.72%), 삼성바이오로직스(1,514,000원 ▼47,000 -3.01%)(-3.01%), 현대차(532,000원 ▼9,000 -1.66%)(-1.66%)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0.58% 내린 1174.31에 마감했다. 개인이 3238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69억원, 1493억원 순매도했다.
리가켐바이오(201,500원 ▲13,200 +7.01%)(+7.01%), 리노공업(123,300원 ▲3,100 +2.58%)(+2.58%), 에이비엘바이오(153,500원 ▲3,100 +2.06%)(+2.06%), 레인보우로보틱스(600,000원 ▲4,000 +0.67%)(+0.67%), 코오롱티슈진(100,100원 ▲600 +0.6%)(+0.60%) 등이 올랐다.
에코프로(157,200원 ▼7,100 -4.32%)(-4.32%), 에코프로비엠(205,500원 ▼12,500 -5.73%)(-5.73%), 삼천당제약(380,000원 ▼23,000 -5.71%)(-5.71%), HLB(59,900원 ▼700 -1.16%)(-1.16%), 알테오젠(357,500원 ▼2,000 -0.56%)(-0.56%) 등은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