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협회는 이동훈 회장(켐트로스(6,160원 ▲90 +1.48%) 대표)이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장은 이순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털협회장과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청소년 도박 근절은 우리 사회 공동의 책임"이라며 "코스닥협회도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안전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서울경찰청장으로 재임하던 2024년 3월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