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즈, 일본 록밴드 '렛 미 노우' 공식 앨범 판매 및 내한 팬사인회 개최

버프즈, 일본 록밴드 '렛 미 노우' 공식 앨범 판매 및 내한 팬사인회 개최

김건우 기자
2026.06.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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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 커머스 플랫폼 버프즈(Buffz)가 일본 3인조 록밴드 '렛 미 노우(LET ME KNOW)'의 첫 정규 앨범 '스틸 로맨스(Still Romance)' 공식 판매 및 발매 기념 내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버프즈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J팝 공식 제휴 판매 채널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버프즈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더세임(theSameE)' 인사점에서 렛 미 노우의 국내 팬사인회를 열었다. 이번 팬사인회는 버프즈를 통해 공식 앨범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벤트로, 국내 팬들에게 일본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버프즈가 새롭게 확장 중인 J팝 카테고리의 대표적 사례다. 일본 아티스트의 공식 상품 판매와 국내 팬 이벤트를 연계한 팬덤 커머스 모델을 제시했다. 버프즈는 일본 현지 기획사 및 유통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공식 앨범 판매, 국내 전용 특전 제공, 아티스트 초청 이벤트 등 한국 팬덤을 위한 구매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버프즈는 앞서 아도(Ado), 노벨브라이트(Novelbright), 후지이 카제(Fujii Kaze) 등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일본 아티스트들의 앨범 판매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국내 팬들은 아티스트의 공식 상품을 안정적으로 수급하고 독점 특전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일본 파트너사는 한국 팬덤과 직접 연결되는 프로모션 채널을 확보하게 된다.

버프즈 관계자는 "이번 팬사인회를 통해 국내 제이팝 팬덤의 높은 관심과 현장 반응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일본 아티스트와 한국 팬을 연결하는 공식 접점으로서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식 판매와 국내 한정 특전, 팬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버프즈 관계자는 "LET ME KNOW 팬사인회를 통해 국내 J-POP 팬덤의 높은 관심과 현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버프즈는 앞으로도 일본 아티스트와 한국 팬을 연결하는 공식 접점으로서, 다양한 J-POP 아티스트의 공식 판매, 국내 한정 특전, 팬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버프즈는 콘텐츠 유통 기업인 YG PLUS(3,880원 ▼70 -1.77%)가 보유한 글로벌 유통 인프라와 직제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팬덤 커머스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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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기자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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